Covington & Burling LLP에서 작성한 지난 달의 주요 뉴스, 블로그 등을 국문으로 요약하여 소개해 드리는 월별 국문 종합 뉴스레터입니다. 제목을 클릭하여 원문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 소개해 드리는 3월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BBNJ 협정 도입에 따른 생명과학 기업 주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Navigating the new UN High Seas Treaty: Key Compliance Risks for Life Sciences Companies | Inside EU Life Sciences
국가관할권 이원지역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이용 ‘Biodiversity Beyond National Jurisdiction (“BBNJ”)’ 협정이 2026년 1월 17일 공식 발효되며 제약·바이오·식품·화장품 등 해양 유래 물질이나 데이터를 사용하는 기업에 신고 의무, 연간 기여금, 매출 기반 분담금 등의 새로운 규제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 글에서는 BBNJ 협정과 EU 및 영국의 관련 입법 현황을 정리하고 해양 유전자원(MGRs) 및 디지털 서열 정보(DSI)를 활용하는 기업이 고려해야 할 주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와 쟁점이 되는 사안들을 살펴봅니다.
IEEPA 관세 폐지: 무역법 122조 기반 관세로 전환
IEEPA Tariffs Terminated, Replacement Section 122 Tariffs Take Effect | Global Policy Watch
2026년 2월 20일, 美 연방대법원은 6대3의 의견으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에 대해 법률상 권한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트럼프 대통령은 IEEPA에 근거해 부과되었던 관세를 종료하고, 이를 美 무역법 122조에 따른 새로운 관세로 대체하는 행정명령을 잇따라 발표하였습니다. 본 글은 신규 발표된 조치의 주요 내용과 향후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 추가 관세 조치, 그리고 기존 IEEPA 관세에 대한 환급 절차와 관련된 쟁점 사항들을 정리합니다.
EU 외국인투자 심사제도 개편: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사항
New Foreign Investment Screening Regulation – Key Takeaways from the Agreed Compromise Text | Global Policy Watch
2026년 2월 10일 EU는 외국인투자 심사 제도를 개편하는 新 외국인투자 심사 규정(New FIR Regulation)의 합의된 절충안을 공개했습니다. 이 규정은 기존 2019년 외국인투자 심사 규정(FDI Screening Regulation)을 대체하는 것으로, 회원국 간 통일된 투자 심사 체계를 도입해 외국 투자자가 규제 환경이 상대적으로 느슨한 국가를 통해 EU 시장에 접근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글은 투자자가 신규 개편과 관련하여 유념해야 할주요 사항을 검토하고 향후 전망에 대한 주요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커빙턴 가이드북 Exposures Explained: 2026년 기업이 직면한 주의사항
Exposures Explained: Emerging Risks For 2026 | Covington & Burling LLP
예측 불허한 국제 정세와 기술 발전으로 이루어졌던 지난 1년을 돌아보며 World Economic Forum은 Global Risks Report 2026에서 올해의 키워드로 ‘불확실성’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공급망 교란, 비용 및 가격 변동성, 자동화 확대, 규제 환경 변화 등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커빙턴의 ‘Exposures Explained’ 가이드 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기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롭게 부상하는 리스크 요인을 PFAS, AI, ES, 제조물 책임(Product Liability), 지정학적 불안정성(Geopolitical Instability)로 나눠 정리하고 설명합니다.
AI 활용과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ttorney-Client Privilege)
AI and Legal Privilege: Key Takeaways from US v. Heppner | Global Policy Watch
2026년 2월 10일, 美 연방지방법원 Jed S. Rakoff 판사는 US v. Heppner 사건에서 구두 판결을 통해 피고인이 생성형 AI 도구를 사용해 작성한 법률 전략 관련 자료는 변호사와 의뢰인 간 비밀유지권(attorney-client privilege)이나 변호사 업무 산출물 원칙(work product doctrine)에 의해 보호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2026년 2월 17일 발표된 서면 의견서에서 해당 판결은 피고인이 공개 버전(즉, 비밀성이 보장되지 않는)의 AI 도구를 사용했다는 점과 해당 자료가 변호사 지시 하에 생성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 근거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은 사건의 배경, 법원의 판단, 그리고 AI와 법률상 비밀특권과 관련된 주요 시사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알기 쉬운 美 외국 대리인 등록법(FARA) 입문
The Foreign Agents Registration Act (FARA): A Guide for the Perplexed | Covington & Burling LLP
1939년 제정된 美 외국 대리인 등록법(Foreign Agents Registration Act, “FARA”)은 외국 이익을 대변하는 사람에게 법부무 등록 의무를 부과하는 미국 법률입니다. 최근 수년간 FARA 관련 행정조치 빈도가 증가하면서 FARA 법률의 모호하고 광범위한 규정이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FARA가 적용될 수 있는 요건을 정리하고 최근 美 법무부의 규정 개정 시도와 2024년 Wynn 판결 및 2025년 이후 행정조치 기조 변화를 개괄합니다. 또한 외국 파트너나 외국 정부 관계자를 대신해 미국 정부 관계자와의 면담을 주선하거나 정책 관련 자문을 제공하는 행위, 외국 정부의 이해와 밀접하게 연결된 민간 로비 활동, 외국 투자 유치 활동 등에서 FARA 관련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기업 컴플라이언스 체계에 FARA 관련 사항을 포함하기를 권고합니다.
IEEPA 관세 무효 판결: 관세 환급 후 정부 계약업체가 유의해야 할 사항
Tariff Takedown: Implications of Tariff Refunds for Government Contractors | Global Policy Watch
2026년 2월 20일, 美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정부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하여 부과한 관세에 대해 법률상 권한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 4일, 美 국제무역법원은 IEEPA의 적용을 받았던 수백만 건의 수입 신고 항목 중 일부에 대해 환급 절차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부 조달 계약의 경우 계약 조건에 따라 사후적으로 면제된 세금(after-relieved tax)이 발생하면 정부가 계약 가격 인하(또는 비용상환형 계약의 경우 정부에 대한 크레딧 제공)를 요구할 수 있어, 정부 계약업체에게 관세 환급은 특정한 의무를 수반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이러한 관세 환급과 관련하여 정부 계약업체에게 적용될 수 있는 주요 계약상 의무와 유의사항을 간략히 설명합니다.
EU 집행위 ‘산업 가속법(Industrial Accelerator Act)’ 제안안 발표
European Commission Publishes the Proposed Industrial Accelerator Act | Global Policy Watch
2026년 3월 4일, EU 집행위원회는 전략 산업의 생산 역량 확대와 탈탄소화를 촉진하기 위한 ‘산업 가속법(Industrial Accelerator Act, “IAA”)’ 제안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본 제안안은 에너지 집약 산업, 넷제로(Net Zero) 기술 제조, 자동차 산업 생태계 등 전략 분야의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해당 산업의 GDP 비중을 2035년까지 20%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글은 해당 제안안의 주요 내용과 기업 및 투자자에 미칠 영향을 정리합니다.
美 CPSC 전자신고(eFiling) 도입에 따른 의약품 GCC 점검 필요성
Pharma Firms: Time to Check Your Certificates of Compliance | Covington & Burling LLP
美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가 수입 소비자제품 안전정보의 전자신고(eFiling) 의무화를 추진함에 따라, 2026년 7월 8일(외국무역지대는 2027년 1월 8일) 시행을 앞두고 제약회사는 일반적합성증명서(General Certificates of Conformity, “GCC”)를 점검·갱신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특정 수입물품이 검사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에 한해 GCC 제출이 요구되었으나, eFiling 도입 이후에는 모든 관련 수입물품에 대해 통관 시 GCC 정보를 전자적으로 제출해야 하므로 규제 준수 부담이 확대됩니다. 이 글은 CPSC의 의약품 규제 권한과 eFiling 제도의 주요 내용, GCC 작성 요건을 설명하고, 제약회사가 사전에 GCC를 점검하고 관련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정비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美 트럼프 대통령, ‘Made in USA’ 관련 행정명령 발표
President Trump Issues Made in USA Executive Order | Covington & Burling LLP
2026년 3월 13일, 美 트럼프 대통령은 ‘Made in America’, ‘Made in the USA’ 등 미국산 표시(MUSA claims)와 관련된 행정명령을 발표하였습니다. 본 행정명령은 기존 법적 요건을 변경하지는 않지만 現 정부가 미국산 표시 규제의 집행을 강화하고 규제 체계를 확대하려는 정책적 기조를 분명히 드러낸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 글은 해당 행정명령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설명합니다.
EU AI 디지털 옴니버스(Digital Omnibus) 협상안 주요 내용
MEPs Adopt Joint Position on Proposed Digital Omnibus on AI | Inside Privacy
유럽의회 내부시장위원회(IMCO)와 시민자유위원회(LIBE)는 2026년 3월 18일 AI 관련 ‘디지털 옴니버스(Digital Omnibus)’ 제안안에 대한 공동 협상 입장을 채택했습니다. 해당 안은 본회의 표결(2026년 3월 26일 예정)을 거쳐 이후 EU 이사회 및 집행위원회와의 삼자 협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상안은 고위험 AI 시스템 규제 적용 시점을 2027년 및 2028년으로 명확히 설정하여 기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한편, AI 생성 음란물 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일부 투명성 의무의 유예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행위원회가 제안했던 규제 완화 조치(등록 의무 완화, 민감정보 처리 기준 완화, AI 리터러시 의무 완화 등)는 상당 부분 축소 또는 철회되었으며, AI 사무국(AI Office)의 감독 권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 글은 협상안의 주요 변경 사항을 축약하고 향후 입법 절차에 대해 설명합니다.
美 법무부, 기업 형사집행 기준 통합
DOJ Issues Department-Wide Criminal Corporate Enforcement Policy | Covington & Burling LLP
美 법무부는 2026년 3월 10일, 반독점 부문을 제외한 전 부서에 적용되는 ‘기업 형사집행 및 자진신고 정책(Corporate Enforcement and Voluntary Self-Disclosure Policy)’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기업 관련 형사 집행에 있어 일관성, 예측 가능성 및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자진신고 제도의 적용 범위를 법무부 전반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변화로 평가됩니다. 해당 정책은 기업이 자진신고, 전면 협조 및 적절한 시정 조치를 이행할 경우 기소유예 추정 등 기존 형사부 정책과 유사한 혜택을 유지하면서도, 일부 요건을 조정하였습니다. 본 글은 해당 정책의 주요 내용과 특징을 정리하고, 향후 적용과 관련하여 제기될 수 있는 주요 쟁점을 함께 살펴봅니다.
美 에너지부, 배터리 소재 관련 미국내 공급망 구축 지원 자금 공모 발표
DOE Announces Funding Opportunity for Domestic Critical Materials Processing, Recycling, and Manufacturing | Inside Government Contracts
美 에너지부는 2026년 3월 13일, 배터리 소재의 미국내 가공, 재활용 및 제조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총 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공모(Notice of Funding Opportunity, “NOFO”)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원료 기반 핵심광물 가공, 핵심광물 재활용, 배터리 소재 및 부품 제조 등 세 가지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배터리 소재 가공 및 제조·재활용 프로그램의 세 번째 지원 라운드로, 안정적인 원료 확보 및 수요처 계약 등 시장성 확보와 생산 효율성 개선을 위한 기술 혁신을 갖춘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본 글은 해당 자금 지원 공모의 주요 내용과 지원 요건을 정리합니다.
EU 사법재판소, GDPR 접근권 행사 한계 및 손해배상 요건 명확화
EU Court Defines Limits to the GDPR Right of Access | Inside Privacy
EU 사법재판소(CJEU)는 2026년 3월 19일 Brillen Rottler 사건(C-526/24) 판결을 통해 GDPR상 접근권(right of access)의 행사 한계와 손해배상 요건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은 개인이 뉴스레터 구독 후 GDPR접근권을 행사하고, 사업자가 이를 GDPR 남용으로 거부하자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안입니다. 본 글은 해당 판결의 주요 판단 기준과 접근권 남용 및 손해배상 관련 법리를 정리합니다.
美 FCC, 특정 드론에 대한 ‘Covered List’ 조건부 제외 적용
FCC Updates Covered List to Conditionally Approve the Use of Certain Drones | Inside Global Tech
美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025년 12월 외국산 무인항공기(UAS) 및 핵심 부품을 ‘Covered List’에 추가한 이후 일부 예외를 도입하며 2026년 3월 18일 특정 드론 및 관련 구성 요소를 목록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美 국방부의 평가에 따라 국가안보 위험이 없다고 판단된 SiFly Aviation Q12, Mobilicom SkyHopper 시리즈 및 관련 장비, ScoutDI Scout 137, Verge X1 등에 적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조건부 승인을 받은 UAS 및 부품은 ‘Covered List’에 따른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유사한 예외 적용을 원하는 기업은 관련 자료를 제출하여 국방부 및 국토안보부의 검토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글은 FCC의 ‘Covered List’ 예외 적용 사례와 관련 절차를 설명합니다.
美 FCC, 외국산 라우터 ‘Covered List’에 추가
FCC Adds Routers Produced in a Foreign Country to its Covered List | Inside Global Tech
美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026년 3월 23일 외국산 라우터를 자국 사이버보안에 위험을 초래하는 장비로 판단하여 FCC 장비 인증을 제한하는 ‘Covered List’에 추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외국산 라우터 모델은 국방부 또는 국토안보부의 심사를 거쳐 조건부 승인을 받은 소비자용 제품을 제외하고는 미국 내 수입·판매가 제한됩니다. 더 상세한 정보는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백악관·美 의회, 포괄적 연방 AI 규제 체계 제안
White House, Blackburn Introduce Visions of Comprehensive Federal AI Policy | Global Policy Watch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과 Marsha Blackburn 상원의원은 인공지능(AI) 규제를 연방 차원에서 통합하고 미국의 AI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괄적 정책 및 입법안을 각각 제안했습니다. 백악관은 2026년 3월 20일 ‘국가 AI 정책 프레임워크’를 발표하며 20여 개 이상의 입법 권고안을 제시하였으며, 아동 보호, 유해 영향 대응, 지식재산권, 표현의 자유, 혁신 촉진, 노동시장 대응 및 일부 주(州) 법 선점(preemption) 등을 중심으로 비교적 완화된 규제 접근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Blackburn 의원은 ‘TRUMP AMERICA AI Act’ 초안을 통해 기존 AI 관련 법안을 통합하는 한편, 온라인 플랫폼 책임 강화, Section 230 개정, 디지털 콘텐츠 출처 표시 의무 및 AI 안전성 평가·보고 의무 등을 포함한 보다 구체적인 규제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본 글은 백악관 정책 프레임워크와 Blackburn 의원 법안의 주요 내용과 차이점을 정리합니다.
중동 분쟁 관련 손실 대응을 위한 보험 커버리지 전략
Insurance Coverage Strategies for Losses Arising from the Middle East Conflict | Covington & Burling LLP
중동 지역에서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공급망 차질 및 사이버 공격 증가 등으로 인해 기업의 손실 위험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련 기업 및 업계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다수의 상업 보험에는 전쟁 위험 면책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나 해당 조항의 적용 여부는 구체적 사실관계 및 약관 문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손실은 면책 범위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관련 보험 범위를 식별하고 약관을 면밀히 검토하며 손실 발생 시 신속히 통지하고 기록을 유지하는 등 기업 차원의 대응 방안이 요구됩니다. 본 글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손실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보험 커버리지 고려사항과 대응 방안을 설명합니다.
커빙턴, Royalty Pharma의 Zymeworks 로열티 담보 채권 금융 자문
Covington Represents Royalty Pharma in $250M Royalty-Backed Note Financing | Covington & Burling LLP
커빙턴은 Royalty Pharma plc가 Zymeworks Inc.에 제공한 미화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비소구(non-recourse) 로열티 담보 채권 금융 거래에서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해당 채권의 상환은 Zymeworks의 항암제 Ziihera 글로벌 매출에서 발생하는 로열티 중 30%를 담보로 하며, 2033년 12월 31일까지 채권 금액의 1.65배, 또는 그 이후 시점에 1.925배에 해당하는 누적 상환금 수령시 추가 로열티 지급 없이 채권 상환 의무가 종료됩니다. 본 거래 자문팀에는 Peter Schwartz, Julian Wright, Brendon Francis, Javier Andujar(금융) 및 Steven Mossey(IP)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Intelligent Insurer, 커빙턴 소속Mark Herman, Darren Teshima 변호사 ‘Cyber Insurance Lawyer of the Year’ 최종 후보 선정
Intelligent Insurer Names Mark Herman and Darren Teshima Cyber Insurance Lawyer of the Year Finalists | Covington & Burling LLP
보험 전문 매체 Intelligent Insurer가 커빙턴 워싱턴 사무소 소속 Mark Herman변호사와 샌프란시스코 사무소 파트너 Darren Teshima 변호사를 ‘Cyber Insurance Lawyer of the Year’ 최종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해당 리스트는 사이버 사고와 관련된 법적 문제 해결 과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변호사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두 변호사 모두 보험 권리 자문 및 소송·중재·조정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보험 분쟁에서 고객을 대리해 왔습니다.
커빙턴, AmLaw Litigation Daily ‘Litigator of the Week’ 2위 선정
Litigator of the Week Runners Up and Shout Outs: Covington Recognized for Joint Defense Win in Baby Food MDL | Covington & Burling LLP
커빙턴이 영유아 식품 제조사 Hain을 대리하여 다중지방법원 소송(Multidistrict litigation) 에서 공동 방어를 이끌어낸 성과로 법률 전문 매체
AmLaw Litigation Daily의 ‘Litigator of the Week’ 준우승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소송은 영유아 식품에 포함된 납과 비소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와 ADHD를 유발했다는 주장과 관련된 사건으로, 법원은 4일간의 심리 이후 원고 측 전문가들의 인과관계 및 전문가 의견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커빙턴 자문팀에는
Phyllis Jones,
Michael Imbroscio,
Elizabeth Fouhey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커빙턴 Dan Shallman 변호사, Bet Tzedek ‘Luis Lainer Founder’s Award’ 수상
Dan Shallman Receives Luis Lainer Founder’s Award from Bet Tzedek | Covington & Burling LLP
미국의 대표적인 공익 법률 서비스 단체 Bet Tzedek이 주최한 2026년 연례 갈라 행사에서 커빙턴 로스앤젤레스 오피스 소속 Dan Shallman 변호사가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사법 접근성 향상에 유의미한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Luis Lainer Founder’s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커빙턴 로스앤젤레스 오피스의 매니징 파트너인 Shallman 변호사는 전직 연방 검사 출신의 화이트칼라 범죄 전문 변호사로, 기업과 고위 임원,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부 조사 및 내부 조사 사건을 자문해 왔으며 시민권 보호와 형사사법 개혁 등 공익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델라웨어 대법원, 사이버 사고 손해 회복 관련 보험사 공동 구상권 소송 허용
Del. Justices Clear Key Hurdle For Cyber Incident Recovery | Covington & Burling LLP
법률 전문 매체
Law360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보험사들이 공동 구상권(subrogation)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한 델라웨어 대법원 판결을 다루며 커빙턴의
Rukesh Korde 변호사 논평을 인용했습니다. 해당 판결은 다수 보험계약자가 피해를 입은 사이버 사고와 관련해 보험사들이 집단적으로 손해 회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적 장애물을 해소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커빙턴 Christopher Sipes 변호사, LSPN Awards ‘Patent Litigator of the Year’ 최종 후보 선정
Life Sciences IP Review Names Christopher Sipes Patent Litigator of the Year Finalist | Covington & Burling LLP
생명과학 지식재산 전문 매체 Life Sciences IP Review는 LSPN Awards 2026에서 커빙턴의 Christopher Sipes 변호사를 ‘Patent Litigator of the Year’ 최종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Sipes 변호사는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을 대리해 Hatch-Waxman 소송, 바이오의약품 분쟁, FDA 독점권 관련 분쟁, PTAB 절차 등 고난도 특허 소송을 수행해 온 특허 재판 변호사로, 현재 커빙턴 Patent Litigation Group 공동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커빙턴은 Seagen Inc. v. Daiichi Sankyo Co., Ltd. 사건에서 Daiichi Sankyo를 대리해 수백만 달러 규모의 배심 평결을 뒤집은 성과로 ‘Case of the Year / Impact Case Award’ 부문에서도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커빙턴, Merck의 Terns Pharmaceuticals 인수 거래 자문
Covington Represents Merck in $6.7 Billion Acquisition of Terns Pharmaceuticals | Covington & Burling LLP
커빙턴은 Merck & Co., Inc.가 종양학 분야 바이오 기업인 Terns Pharmaceuticals, Inc.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 체결과 관련하여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Merck는 자회사 등을 통해 Terns를 주당 미화 53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하며, 총 지분 가치는 약 67억 달러 규모입니다. 본 거래 자문은 Catherine Dargan, Drew Fischer, Alicia Zhang 변호사가 주도하였습니다.
The American Lawyer, 커빙턴 담당 2건 거래 ‘Dealmakers of the Year’ 선정
The American Lawyer Recognizes Two Covington-Led Transactions Among its 2026 "Dealmakers of the Year" | Covington & Burling LLP
법률 전문 매체 The American Lawyer는 2026년 ‘Dealmakers of the Year’로 커빙턴의 Catherine Dargan, Mike Riella, David Fagan, Mark Plotkin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 Catherine Dargan과 Mike Riella 변호사는 Novartis의 미화 약 120억 달러 규모 Avidity Biosciences 인수 거래를 자문한 공로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거래는 일부 사업부 분할을 포함한 구조로 상장 바이오 기업 인수에 이 같은 방식이 활용된 세 번째 사례입니다. David Fagan과 Mark Plotkin 변호사는 Nippon Steel의 약 149억 달러 규모 U.S. Steel 인수 거래에서 CFIUS 자문을 수행하며 국가안보 협약 체결을 포함한 거래 구조 설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었습니다.
커빙턴, Shield AI의 Aechelon 인수 거래 자문
Covington Advises Shield AI on Aechelon Acquisition | Covington & Burling LLP
커빙턴은 현재 Shield AI의 Aechelon Technology Inc. 인수와 관련하여 정부 계약 및 규제 부문에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hield AI는 해당 거래 발표와 동시에 미화 약 15억 달러 규모의 Series G 투자 유치(기업가치 약 127억 달러 기준)와 5억 달러 규모의 고정수익 우선주 투자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Shield AI는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및 항공기 등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며, Aechelon은 고정밀 시뮬레이션 및 합성 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군사 훈련 및 항공 시스템 테스트를 지원하는 방산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본 거래는 관련 규제 승인 이후 종결될 예정이며, 커빙턴 자문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Scott Freling (담당 변호사); Ryan Burnette, Akash Shah, Sela Carrington (정부 계약); Heather Finstuen, Jacob Crump (국가 안보); Steve Bartenstein, Seth Atkisson, Fiza Khan (무역 규제).
커빙턴, Netflix 대리 특허 소송 승소
Covington Secures Patent Victory for Netflix in Billion Dollar Case | Covington & Burling LLP
커빙턴은 Netflix Inc. v. CA Inc. 사건에서 Netflix를 대리하여 Broadcom 자회사들이 제기한 특허 침해 주장에 대해 승소를 이끌어냈습니다. 美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의 Edward M. Chen 판사는 Broadcom의 해당 특허가 추상적인 아이디어에 해당하여 美연방대법원의 Alice 기준에 따라 특허적격성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무효라고 판단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Indranil "Indy" Mukerji 변호사가 이끌었으며 Lindsey Barnhart, Steve Marshall, Tarek Austin, Kaveh Saba, Adam Smith, 및 Scott Burger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커빙턴 Heather Habes 및 René Siemens 변호사, Los Angeles Business Journal ‘Insurance Leaders of Influence’ 선정
Los Angeles Business Journal Names Heather Habes and René Siemens Insurance Leaders of Influence | Covington & Burling LLP
Los Angeles Business Journal이 로스앤젤레스 보험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가를 선정하는 ‘Leaders of Influence: Insurance’ 리스트에 커빙턴 로스앤젤레스 오피스 파트너
Heather Habes 변호사와
René Siemens 변호사를 선정하였습니다. Habes 변호사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보험계약자(policyholder)를 대리하는 보험 분쟁 전문 변호사입니다. Siemens 변호사 역시 환경, 제조물 책임, 자연재해, 석면, 팬데믹, 사이버, 재산 및 영업중단 손실, D&O 및 전문직 배상책임 등 다양한 보험 보장 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커빙턴 Ashley Simonsen 변호사, Los Angeles Times ‘Banking & Finance Visionary’ 3년 연속 선정
Ashley Simonsen Again Named Los Angeles Times Banking and Finance Visionary | Covington & Burling LLP
Los Angeles Times가 금융산업을 주도하는 전문가를 조명하는 ‘Banking & Finance Visionary’ 특집 기사에 커빙턴 로스앤젤레스 오피스 파트너 Ashley Simonsen 변호사를 3년 연속 선정했습니다. Simonsen 변호사는 전국의 주 및 연방법원에서 집단소송 및 대규모 불법행위(mass tort) 사건을 변호하며 기술, 금융 서비스, 소비재 산업 고객을 대리해 왔고, 광고, 반독점, 소비자 보호 및 제조물 책임 관련 분쟁을 포함한 다양한 소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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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ngton Digital Health
Inside Class Actions
Inside Global Tech
Global Policy Watch
Covington Competition
Inside Energy and Environment
Inside Government Con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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