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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 법무장관 에릭 홀더(Eric Holder), 임기 마친 후 커빙턴&벌링(Covington & Burling) 로펌으로 귀임

7월 6, 2015

워싱턴, 2015년 7월 6일— 미국 전 법무장관 에릭 홀더(Eric H. Holder, Jr.)가 법무장관으로서 6년 이상의 복무를 마치고 파트너로서 커빙턴&벌링(Covington & Burling) 로펌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다.

커빙턴의 워싱턴 사무소 소속 파트너로 돌아올 에릭 홀더는 정부 조사와 소송 분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중대하고 민감한 국제적인 사안들에 집중할 예정이다.

"에릭 홀더가 법무장관으로서 많은 업적을 남기고 다시 커빙턴으로 돌아온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면서 "에릭은 공직 기간을 제외하면 커리어를 통틀어 변호사 경력을 커빙턴의 파트너로서 쌓았으며 앞으로 에릭이 커빙턴 내에서 동료로서, 리더로서, 고문으로서 그리고 변호사로서 다시 한번 그 역할을 다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당사 경영 위원회의 회장인 티모시 헤스터(Timothy Hester)는 전했다.

홀더 전 법무장관은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긴 재임 기간을 자랑한 법무장관이며 첫 아프리카계 미국인 법무장관이기도 하다. 오바마 대통령 내각의 일원이자 미 법무부의 총 책임자로서 에릭 홀더는 법과 공공 정책의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중대한 다수의 사안들을 진두지휘했다. 이는 국가 보안 관련 조사와 고발, 독과점, 환경, 부정거래 및 세무등의 분야에서 획기적인 사건들, 평등한 의결권과 혼인 권리를 위한 변호 그리고 연방형사 제도의 개혁 등을 포함한다. 타임(Time) 紙는 에릭 홀더를 "평등한 정의를 보장하기 위해 지치지 않고 일하는" 인물이라며 2014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했다.

홀더 전 법무장관은 법무장관 재임 이전에도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2001년 처음으로 커빙턴에 합류하기 전에는, 클린턴 행정부에서 법무차관과 미 컬럼비아 자치구의 연방검사장을 지낸 바 있다. 그 이전에는 1988년 레이건 대통령이 임명하여 컬럼비아 자치구 상급 법원의 배석판사를 맡았으며 판사가 되기 전까지는 컬럼비아 법대를 졸업 한 1976년부터 수년 동안 법무부 PIS(Public Integrity Section)의 공공 부정부패 기소검사로 복무했다.

홀더는 2001년부터 2009년 2월까지 커빙턴의 파트너로 근무하던 중 오마바 대통령의 임명과 상원이 승인으로 미국의 82번째 법무장관이 되었다.

"커빙턴으로 다시 돌아온 것은 마치 고향으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다. 커빙턴에 다시 합류하여 존경하는 우수한 변호사들 그리고 직원들과 함께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 면서 "나는 최초에 커빙턴에서 근무하기로 결정했던 것과 동일한 이유로 지금 다시 커빙턴으로 돌아간다. 그것은 바로 커빙턴이 자랑하는 우수한 고객서비스와 협동적인 팀 지향적 문화 그리고 무료 법률 봉사 활동 및 공익 서비스에 대한 사명감이다"고 에릭 홀더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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