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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형사국(DOJ Criminal Division) 국장 래니 A. 브로이어, 커빙턴 사의 법무보좌로 복귀

3월 28, 2013

워싱턴, 2013년 3월 29일 -- 가장 최근 미국 법무부 형사국 법무 차관보이었던 래니 A, 브로이어(Lanny A. Breuer)가 컨빙턴 & 벌링(Covington & Burling) 사의 법무 보좌가 될 예정이다.

브로이어는 형사, 민사 문제의 다방면에 걸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정부나 국제적인 조사에도 참여했던 경험도 많다. 그는 커빙턴 사의 법무보좌가 되면서 회사의 장기 전략 실행을 위해 회사의 상위 임원들과 밀접하게 협업하게 될 것이며, 특히 국제적인 주도권과 영향력 행사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커빙턴 사의 경영 위원회 의장인 티모시 헤스터(Timothy Hester)는 “래니 브로이어가 국가에 보였던 뛰어난 능력과 헌신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그가 다시 커빙턴으로 돌아와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래니는 그 나이 또래의 변호사와 법률고문 중에서 가장 뛰어나고 재능이 많은 사람이다. 변호사 업무로 복귀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커빙턴의 법무보좌라는 새로운 직책을 수행하게 된 래니와 함께 일할 것이 기대된다. 법무 보좌로서 래니는 우리의 고객들 및 동료들과 함께 세계적인 규모로 전략적인 사업, 소송,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처리하게 될 것이다”라는 말도 전했다.

브로이어는 법무부에서 4년 근무하다가 회사로 복귀했다. 역사상 최장 기간 동안 형사부 국장으로 머물렀던 브로이어는 거의 600 명에 달하는 변호사를 감독했으며 스스로 연방법 실행에 있어서 국가적인 수장으로 우뚝 섰다. 연방법 중에는 해외 부정거래 방지법(the Foreign Corrupt Practices Act), 의료사기(health care fraud), 자금 세탁(money laundering), 금융 사기(financial fraud), 사이버 범죄(cybercrime), 지적 재산권 침해(intellectual property theft), 공직자 부패(public corruption) 관련 법안이 있다. 미국 법률저널 내셔널 로 저널(The National Law Journal)지에서는 이번 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변호사 중 한 명으로 선출했다. 또한 그는 최근 에티스피어(Ethisphere)에서 국제 사업 윤리 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 중 6순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브로이어는 미 법무부에서 해외 부패 방지법의 실행을 더욱 확대하며, 40개 이상의 기업 결의를 관리했고 미국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의 벌금 규모로 꼽힌 10건 중에서 8건을 그가 실행했다. 형사부 국장으로서는 부서 기록에 따르면 부패 관련 범죄를 감독하는 인원을 30여명으로 확대해 성공적인 실형 선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 또한 브로이어는 증권 거래 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서 정부의 부패 방지법 실행 노력에 대한 중요한 지침서를 출간했다. 이 외에 클렙토크라시 재산 회복 제도(the Kleptocracy Asset Recovery Initiative )로 알려진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해외 공직자 부패 문제 적발과 강제 징수 집행에 진전을 보였다.

또한 브로이어는 리보금리 관련 수사(the London Interbank Offered Rate)를 맡아 법무부에서 자금 세탁 은행 파산 부서를 개설했다. 그의 감독 하에 대략 31억 달러에 달하는 금액이 주요 금융사로부터 몰수됐다. 또한 브로이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에 달하는 범죄 조직 소탕과 두 건의 최대 규모 메디케어 사기 건을 주도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그리고 지적 재산권 침해 혐의를 받고 있는 국제적 데이터 저장 웹사이트 소유주 고소 건도 감독했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다뤄졌던 저작권 관련 소송 중 가장 큰 규모였다.

브로이너는 “커빙턴은 더욱 역동적이고 중요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기존의 역사 위에 또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회사이고, 특히 흥미진진한 시점에서 돌아오게 됐다. 새로운 역할을 맡아 이 나라에서 가장 명망 있는 회사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국제 소송 실무부(Global Litigation Practice)의 부장 존 홀(John Hall)은 2009년 브로이어가 커빙턴을 떠나 미 법무부로 들어가게 되었을 때, 이미 가장 유망한 변호사 중 한 명이었고 미국 화이트 칼라 범죄 변호인이었음에 주목한다. 그는 “래니가 커빙턴으로 다시 돌아와 기쁘다. 그의 재능, 힘, 창의성, 지혜는 기업 범죄와 반부정부패 조사와 같은 문제를 다루는 고객들에게 막대한 자산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브로이어는 동료들과 함께 강력한 연방 및 국제법 실행을 위해 힘쓸 것이다. 동료로는 전 영국 중대 사기 수사국 범죄 수익부 부장이자 반부정부패부 부장이던 로버트 아마이(Robert Amaee), 미국 연방 지방 경찰청 뉴욕 남부 지역 지점의 보안 및 원자재 사기 태스트포스 전 수장이었던 브루스 베어드(Bruce Baird), 전 법무 보좌로서 반독점 부서를 책임지던 톰 바넷(Tom Barnett)과 데보라 가자(Deborah Garza), 미 법무부 법무 보좌였다가 미 국토안보부 비서 역할을 맡았던 마이클 처토프(Michael Chertoff), 전 형사부 부국장이자 법률 고문이었던 스티브 파겔(Steve Fagell, 법무 장관 에릭 홀더의 전 보좌로서 전 법무 차관보였던 짐 갤런드(Jim Garland), 미국 연방 지방 경찰청 뉴욕 남부 지역 지점의 일반 범죄부 부장이었던 낸시 케스텐바움(Nancy Kestenbaum), 미국 연방 지방 경찰청 뉴욕 남부 지역 지점의 주요 범죄부 부장이었던 린 네일즈(Lynn Neils), 법무 장관 보좌였던 에단 포스너(Ethan Posner)와 쟝 베타(Jean Veta), 뉴욕 동부 지구 미국 연방 변호사였던 앨런 바인그래드(Alan Vinegrad), 스티븐 앤쏘니(Stephen Anthony), 데이비드 베이리스(David Bayless), 케이시 쿠퍼(Casey Cooper), 헤이우드 길리엄(Haywood Gilliam), 제프리 허버트(Geoffrey Hobart), 시몬 로스(Simone Ross)를 비롯한 수많은 전 미국 연방 검사와 집행부 관료들이 있다. 2012년 1월 로(Law360)은 커빙턴의 화이트 칼라 범죄 전담 부서를 5대 “올해의 화이트 칼라 범죄 그룹” 중 하나로 선정했다.

브로이어는 1985년 맨하탄 지부 미국 연방 검사 보좌관으로서 법률인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그 때 무장 강도, 조직 폭력, 화이트 칼라를 비롯한 강력 범죄 소송을 맡았다. 1989년 그는 커빙턴에 입사해 1997년까지 근무한다. 1997년에는 백악관 법률 고문소에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 대통령의 특별 법률 고문으로 근무하게 된다. 특별 법률 고문으로서, 브로이어는 클린턴 대통령의 상원 탄핵 건에서 변호를 보조했고 다양한 국회 내 조사 문제를 처리하기도 했다.

브로이어는 1999년에 커빙턴으로 복귀해 Co-Chair of the 화이트 칼라 형사 변호 및 조사부서(White Collar Defense and Investigations)의 공동 부장이 되었다. 화이트 칼라 범죄의 형사 변호에 특화된 이 부서에서는 복잡한 민사 소송과 중대한 법적, 명예적 위기에 처한 개인이나 기업을 대변하는 일을 했다. 브로이어는 또한 공익 위원회 부부장이기도 했다. 커빙턴에서, 브로이어는 미국 최고의 변호사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는 수많은 언론을 통해서 최고의 법률인으로 알려져 왔다. 아메리칸 로이어(American Lawyer (“45 아래 45”("45 Under 45")), 챔버스 USA(Chambers USA), 미국 최고의 변호사(The Best Lawyers in America), 세계 최고의 화이트 칼라 범죄 변호사 지침서(Guide to the World's Leading White Collar Crime Lawyers), 내셔널 로 저널(National Law Journal (비저너리(Visionary)), 워싱터니안(Washingtonian) 등에 실렸다. 브로이어는 아메리칸 칼리지 오브 트라이얼 로이어즈(the American College of Trial Lawyers) 출신으로 에드워드 베넷 윌리엄스 인 오브 코트(the Edward Bennett Williams Inn of Court)의 법정 변호사이자 미국 법률 협회(the American Law Institute) 회원이다.

브로이어는 콜롬비아 대학에서 학사 과정을 마치고, 콜롬비아 법대에서 법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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