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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빙턴(Covington), 서울에 새 사무소 개장

11월 1, 2012

워싱턴, DC, 2012년 11월 1일 — Covington & Burling이 한국 법무부와 대한 변호사협회의 최종 승인을 받은 후 오늘 서울 사무소를 개장한다.

새 사무소는 서울 강남 업무 지구의 중심인 역삼동 825-2번지 메리츠 타워에 소재할 것이다.

티모시 헤스터(Timothy Hester) 로펌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저희 로펌이 서울에 사무소를 개장하는 첫 번째 미국 로펌 중 하나가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 소재 기업들과의 업무 관계가 수 년 동안 저희 업무의 중요한 일부를 차지했을지라도, 서울 사무소 개장은 서울 및 전 세계 소재 의뢰인들에 가능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저희의 노력에 중요한 단계입니다. 저희 신청서를 검토하고 승인해 주신 대한민국 법무부와 대한 변호사협회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커빙턴은 한국 소재 베테랑 기업 변호사인 윌리엄 박(William H.Y. Park)* 파트너가 5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사무소 운영을 감독하도록 임명했다. 그는 새로운 서울 사무소의 외국 법률 컨설턴트인 전 유엔 대사 다니엘 스피겔(Daniel Spiegel)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

미국에 5개의 사무소, 유럽과 아시아에 4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상해에 사무소를 개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커빙턴은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법률 서비스의 족적을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커빙턴은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인도 지역에서 의뢰인의 도전적인 법률 사안, 정책 사안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확대해 왔다.

윌리엄 박은 "이는 커빙턴이 한국 의뢰인들과의 관계를 심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조치입니다. 저희 로펌이 향후 몇 년 내에 한국 의뢰인 기반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는 커빙턴이 앞으로 한국 의뢰인들에 크게 도움이 될 독특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믿으며, 서울 소재 해외 로펌들 중 리더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스피겔은 "한국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한국은 저희 로펌의 독특한 고품질의 법률 서비스를 한국 기업들에 제공할 수 있는 다수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울 사무소 개장은 로펌의 빠르게 팽창하는 환태평양 지역 업무에 매우 중요한 기념비적 사건입니다"라고 말했다.

커빙턴 사무소는 우선 한국 기업들에 지적 재산, 독점금지 및 경쟁법, 인수 합병, 기업 금융, 국제 무역 규정준수와 정책 문제, 광범위한 규제 사안 분야의 미국법과 유럽법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또한 커빙턴 변호사들과 정책 전문가들은 한국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 인수와 관련하여 한국 기업들의 해외대미투자위원회(Committee on Foreign Investment in the U.S., CFIUS)에 자문을 제공할 것이다.

이 업무들은 모두 광범위하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Global Competition Review는 커빙턴의 경쟁 및 반독점 업무를 세계 톱 20 반독점 업무로 선정했다. 2012년 National Law Journal은 커빙턴의 미국 연방 법원과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에서의 지적재산 소송 노력을 언급하며 저희 로펌을 초대 "최고의 지적 재산 로펌"으로 선정했다.

The American Lawyer는 커빙턴을 미국 소재 20대 “A-List” 로펌 중 하나로, Corporate Board Member는 커빙턴을 기업 분야 톱 25 로펌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했다. 커빙턴은 국제 법률 업무를 높이 평가받아 Chambers USA 2011년 국제 무역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제 무역 순위에서 상위로 커빙턴을 인정해준 Chambers는 로펌의 "종합적인 팀이 국제 무역의 종합적인 사안에 관한 법률 업무를 제공하고, 의뢰인들이 부서의 다양한 하위 그룹들의 긴밀한 다분야적 접근방식으로부터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FLC 승인 계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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