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bsite uses cookie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or consult our privacy policy.

Your binder contains too many pages, the maximum is 40.

We are unable to add this page to your binder, please try again later.

This page has been added to your binder.

법무법인 커빙턴(Covington), 서울 사무소 개소 및 윌리엄 H.Y. 박(William H.Y. Park) 변호사 영입

3월 12, 2012

워싱턴 DC, 2012년 3월 12일 — 커빙턴 & 벌링 법무법인(Covington & Burling LLP)은 한국에 있는 의뢰인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에 신규 사무소 개소를 신청하고, 한국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기업 변호사인 윌리엄 H.Y. 박(William H.Y. Park) 변호사를 영입하여 법인 확장 총괄 업무를 담당하게 하였습니다.

박 변호사는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이자, 한국 당국으로부터 본 법무법인의 사무소 개소 신청 승인을 받는 즉시 새 사무소의 외국인 법률 고문직을 맡게 될 커빙턴의 다니엘 슈피겔(Daniel Spiegel) 수석 법률 고문과 긴밀하게 협조할 것입니다. 베이징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커빙턴은 지난 달에는 상하이 사무소 개소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커빙턴 & 벌링 경영위원회의 티모시 헤스터(Timothy Hester) 회장은 “윌리엄 박 변호사는 한국 및 기타 아시아 국가의 의뢰인들이 미주, 유럽, 중동 및 전 세계 기타 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데 이바지한 경험이 탁월한 분”이라며 “박 변호사와 슈피겔 대사는 커빙턴의 다른 사무소들과 긴밀하게 업무를 협조함으로써 한국 내 커빙턴 팀의 핵심이 될 것이며, 역동적인 한국 시장에서 광범위한 국경을 초월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글로벌 의뢰인들에게 자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동안 박 변호사는 민사 소송, 일반 기업 자문 및 은행 문제, 프로젝트 파이낸스 거래 및 부동산 거래 등을 비롯하여 대미 투자와 미국 내 사업 운영을 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법률 문제를 10년 이상 맡아 다루어 왔습니다. 박 변호사는 과거 12년 동안 한국에서 근무하면서 기업 구조조정, 조달 및 건설 계약, 금융 거래 등과 관련하여 한국 기업 및 은행을 대리해 왔습니다. 박 변호사는 일반 기업 문제를 처리하고, 미국 및 유럽연합의 반 트러스트 조사 및 미국이 관여되어 있는 IP 및 일반 소송에 관하여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팀의 팀장으로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박 변호사는 “커빙턴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하며 “커빙턴은 이미 미국, 유럽, 중동 및 아시아에서 한국 기업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로펌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새로 문을 여는 커빙턴 한국 사무소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수년에 걸쳐 커빙턴의 한국 의뢰인들을 대폭 확대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커빙턴은 향후 한국 의뢰인들에게 엄청난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커빙턴만의 능력이 있다고 믿으며 커빙턴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국제 로펌들 가운데 선도적인 로펌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출생한 박 변호사는 1985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화학공학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1988년 스탠포드 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우등으로 졸업하였습니다. 박 변호사는 커빙턴의 샌프란시스코 사무소에서 변호사 업무를 시작할 것이며, 올 하반기 사무소 개소 승인을 받으면 슈피겔 대사와 함께 서울에서 근무할 예정입니다.

슈피겔 대사는 “커빙턴의 한국 해외 법률 자문 사무소의 초기 주력 업무는 지적재산권, 반 트러스트 및 경쟁법 문제, 국제 무역 통제 및 정책, 식품, 의약품 및 의료기기 규제 분야에서 미국법 및 유럽법에 관해 한국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커빙턴의 변호사 및 정책 전문가들은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및 인수와 관련한 미국 내 외국투자심의위원회(CFIUS) 문제에 관하여 한국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고 일반 기업 거래 및 금융 업무를 취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커빙턴의 업무 분야와 소속 변호사들은 Chambers, Legal 500, Super Lawyers 및 Best Lawyers지에서 순위에 오르는 등 그 탁월한 능력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1년, 커빙턴은 196명의 변호사를 보유하고 Chambers의 아시아 태평양, 유럽, 글로벌, 라틴 아메리카, 영국 및 미국판에 82개 업무 분야가 언급되는 한편, Legal 500의 아시아, EMEA, 영국 및 미국판으로부터 커빙턴의 60개 업무 분야를 인정 받았습니다. U.S. News-Best Lawyers지는 82개 분야에서 커빙턴에 최고 순위를 부여하였으며 FDA법 분야에서 커빙턴을 “올해의 로펌”으로 지명하였습니다. 또한 Super Lawyers지는 워싱턴, 뉴욕 및 캘리포니아 사무소에 근무하는 87명의 커빙턴 변호사들을 표창하였습니다.

2011년, Chambers는 커빙턴의 “포괄적인 팀은 국제 무역 문제의 모든 범위를 다루며 의뢰인들은 부서별 다양한 하위 그룹의 긴밀하고 다양한 분야 간 상호 접근방식이 주는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커빙턴에 “Chambers USA 국제 무역 우수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커빙턴의 국제 무역 업무는 Chambers USA 2011년판 가이드북에서 최고 영예를 차지하면서 순위에서 전미 최고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커빙턴의 국제 변호사 9명은 국제 무역 분야 담당 업무로 각 개인별로 전국 순위에 올랐습니다.

Share this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