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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박 은 본 법무법인 서울 사무소의 파트너로서, 미국 및 EU 내의 인수 및 합병, 재무 및 부동산 거래, 기업 개편, EPC 계약 및 반 트러스트 조사 등 다분야에 걸쳐 기업 및 재무 기관을 대변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박은 의뢰인에게 전반적인 기업 관련 문제들 및 은행 규정 사안들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주요 의뢰인들 가운데는 금호 그룹 업체들(주로 아시아나 항공, 금호석유화학, 금호타이어), 삼성엔지니어링, 현대하이스코, 현대자동차그룹 업체, 그 외에도 우리은행 및 외환은행을 포함한 한국의 주요 일반은행들과 한국토지공사 등이 포함됩니다.
대리 업무
- 미국 법무부가 수행한 반 트러스트 조사 및 차후 미국 내 집단 소송에서 항공사를 대변하였습니다.
- 미국 및 EU 내 반 트러스트 조사에서 한국의 석유 화학 기업을 대변하였습니다.
- ITC의 제337조 소송절차 및 미국 내 연방 법원의 유사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다수의 한국 기업을 대변하였습니다.
- 미국, 중국 및 그 외 아시아 지역에서 합작 투자 회사 설립과 관련하여 한국 기업들을 대변하였습니다.
- 중동, 중국 및 동남아시아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재무 문서 및 EPC 계약 협상에서 한국의 건설 회사들을 대변하였습니다.
- 중동, 중국 및 동남아시아에서 프로젝트 컨소시엄 파트너 또는 프로젝트 소유주와의 분쟁과 관련하여 한국 건설 기업들에게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 외국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한국 내 대규모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에서 신디케이션론과 관련하여 한국의 일반은행들을 대변하였습니다.
강연 및 연설
- 한미FTA에 관한 박변호사 인터뷰 내용이 Bloomberg Business Week의 2012년 9월 17일자 “Trading Up”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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